사진 순서가 조금 틀려졌지만. 1시30분약속이었는데 11시에 해밀턴에 도착합니다. Damien Rice의 The Animals Were Gone 들으시며 함께 보시면 좋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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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St. 처음 유학왔을때, 제 몸만한 이민가방 2개를 들고 도착했던 해밀턴. 영어는 한마디도 통하지 않고 운전사분은 계속 영어로 모라고 하셨고.. 밑에 링크 클릭하시면 이야기 더 연결됩니다^^


96년도 중학생때 처음 이민가방 들고 유학왔을때만해도 입구까지 아주 멀고 크게 느껴졌는데 이제는 그렇지도 않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