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툰 쿤스트할레 에서 있었던 제 2회 잉크밤 (http://www.kunsthalle.com/)
카테고리: 패션
계속 꾸준히 구입하려고 했던 Inked 잡지가 (사실 그래봤자 한권밖에 없지만-_-) 없어서 대신 구입했던 Tattoo Life. 이잡지 말고 비닐에 둘둘말려있던 (뜯어보지말라고) 잡지 표지보다 이번호 모델인 JESSE LEE DENNING 의 당당한 모습에 끌려(무려 4000원 더 비쌋음에도 불구하고) 구입하게 되었다. 한권씩밖에 없고 아직 읽어보기 전이라 자세한 이야기는 할수가없습니다.무슨일을 하던 어떤 모습이던 항상 당당한 (철판깐것이랑은 틀리죠~>.<) 모습은 아름답습니다.
사진은 모두 http://www.myspace.com/invisinyc 에서 퍼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