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패션


플래툰 쿤스트할레 에서 있었던 제 2회 잉크밤 (http://www.kunsthal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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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싶은것들

 요즘 가지고 싶은 누가 사줬으면 하는 것들입니다. (참고로 제가 그린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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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oingjeans.com/

많이 들려주세요.

TERRY RICHARDSON

 저 손목 까지 내려오는 타투는 묘한, 굉장한 매력이 있다. 정말 해보고 싶다. 셔츠 겉으로 조금 저렇게 보일때 가장 멋있는거 같다. 사람이 할수 있는 악세사리중 가장 매력적인듯..

 

 

 

 

 

계속 꾸준히 구입하려고 했던 Inked 잡지가 (사실 그래봤자 한권밖에 없지만-_-) 없어서 대신 구입했던 Tattoo Life. 이잡지 말고 비닐에 둘둘말려있던 (뜯어보지말라고) 잡지 표지보다 이번호 모델인 JESSE LEE DENNING 의 당당한 모습에 끌려(무려 4000원 더 비쌋음에도 불구하고) 구입하게 되었다.  한권씩밖에 없고 아직 읽어보기 전이라 자세한 이야기는 할수가없습니다.무슨일을 하던 어떤 모습이던 항상 당당한 (철판깐것이랑은 틀리죠~>.<) 모습은 아름답습니다.

사진은 모두 http://www.myspace.com/invisinyc 에서 퍼왔습니다.

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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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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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들은 뜨거워에서 가져왔음. 거기선 아버지라고 부르더라ㅋㅋ 너무멋있는거같어.. 전체 글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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