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툰 쿤스트할레 에서 있었던 제 2회 잉크밤 (http://www.kunsthalle.com/)

주변에서 이렇게 구경하시는 동안 타투를 하시는데 엄청난 집중력이 필요로 하실듯..

 

         중간중간 쇼도 준비하시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컨테이너로 이루어진 건물도 색다르지만 그안에서는 타투기계소리와 온몸에 멋진 타투를 하신 분들이 돌아다니시고. 문밖을 나서면 너무나 보통과 다를것없던 즐거운 풍경이었습니다. 식당하시는분들 그날하고 전날 모하길래 타투하신분들이 이렇게 많아 하셨을거에요.
아직 완전 합법은 아니지만 예전보다 많이 완화 되었고 (이렇게 컨벤션을 하는거 보니 합법인가요?) 정말 예전보다 실력좋으신분들도 너무나 많아지시고..
이제 예전처럼 “무서운, 어두운 ” 이 아닌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아 가는 듯합니다.